왕기초 이론

끝나지 않은 영어기초를 이제는 끝낼 때!
쉽고, 재미있고, 간단하게! 배우는
왕기초 영어

  • 레벨
    Level 1
    레벨1
  • 학습기간
    30 일 과정
  • 강의 수
    49
    이론편 24강/ 훈련편 25강
  • 강사
    권필 선생님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영어가 쉽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왜 정작 나에게만은 어렵게 느껴질까요?
권필쌤은 강사의 입장이 아니라 영어를 막 '배우는' 학생의 입장에서 영어를 알려드리고자 해요
한글만큼 쉽게 알파벳 자음과 모음의 원리를 이해하고
권필쌤의 전매특허 ‘밥상강의’를 통해 문장의 재료들을 맛보세요!

함께 공부할 내용입니다!

영어 읽기
한글처럼 쉽게 익히는 영어의 자음과 모음!
권필의 필살기 첫 번째
영어의 8품사를 가지고 맛있는 영어 밥상 차리기
권필의 필살기 두 번째
영어의 다양한 재료들로 문장을 만들기 위한 과정
권필의 필살기 세 번째
더 맛있는 밥상을 차려보자! 영어 문장을 더욱 길고, 풍부하게!
수업교재 PDF (나의 강의실 > 학습자료실)

이렇게 수강하세요!

이론편
권필쌤만의 필살기로 영어를 읽는 방법부터
영어의 재료들인 8품사에 대해 배워보세요
훈련편
영어공부는 어떻게?! 머리에서 입으로~!
훈련편에서는 큰 소리로 반복하며 따라 읽는 것이 중요해요!
교재학습
[PDF 교재 활용]
영어를 읽는 법부터 시작하여 문장을 조금씩 완성해가는 단계까지 완성해보세요

수강 후 이렇게 바뀌었어요!

4.5
별점
  • 5점 19,868
  • 4점 971
  • 3점 217
  • 2점 63
  • 1점 44
21,163명이 참여
  • 베스트

    김여진 회원님
    5.0
    문득 영어를 너무 놓고 있었던 제가 한심하게 느껴져서 알아보던 중에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한달차입니다. 하지만 하루도 빠짐 없이 시간 내서 강의듣고 복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권필쌤 강의보면서 재미있게 영어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최종목표 강의를 들었는데 이제 더이상 초급자가 아니라는 말씀에 왜이리 뭉클한지..ㅋㅋㅋ 여기서 나가라고 하셨는데~ 일단 다시 한 번 권필쌤 강의 복습 한 번 더 하고 다음 강의도 꾸준히 잘 듣겠습니다. 권필쌤짱짱
  • 1시간 전

    우석제 회원님
    5.0
    오늘은 끝인줄 알았지만 동명사 투부정사를 배웠습니당. 오늘도 재밌고 쉽게 배웠습니다 i enjoy reading i hate reading i hate to read i want to read i plan to read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함니다~~
  • 2시간 전

    서종문 회원님
    4.5
    머리에서 입으로... 아직은 머리가 버벅 거리고 있습니다 입우로 입으로 반사적으로 나와야 하는데 시간이 많이걸리는 것 같아요 빨리 머리에서 입으로 하고 싶어요 머리에서 입으로 시간이 지나면 되겠죠
  • 5시간 전

    박주한 회원님
    5.0
    영어를 고등학교때 흥미를 못느껴 포기를 했었는데 강의를 하나하나 들으면서 발음을 따라하고 배우고있다는 느낌을 받으니까 재미도 있고 점점 배우고싶어져요!!! 앞으로도 꾸준히 들을 예정입니다^^
  • 8시간 전

    손정 회원님
    5.0
    수강 이틀째 10분 수업 집중도 잘되고 잼나게 수업해주셔인지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예나쌤 발음이 너무 좋으셔서 자꾸 따라하고 싶고 더 열심히하려는 의지도 생기네요. 앞으로 꾸준히 수강하기 ~^^
  • 8시간 전

    임경준 회원님
    5.0
    기본도 다 봐야 하나요?아니면 스킵하고 필요한강좌만선택해서 해도되는건가요 ? 오늘처음 이라서 기본적인 이 강의를 듣기는 했는데 기준을 모르겠군요. 다 해야 한다면 완전 시간손해 본다는 생각이드는 군요.
  • 12시간 전

    송승현 회원님
    5.0
    영어가 점점 재밌어집니다. 하루에 매일 정해진 프리타임에 맞춰서 수강진행하고있습니다. 권필님의 부담없이 블길수있는 강의진행방식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예나쌤의 발음도 좋아요
  • 17시간 전

    조미경 회원님
    5.0
    머리에서 입으로를 외쳐가며 열심을 내시던 권필샘 강의를 드디어 마쳤네요. 영어가 막막했는데 강의를 듣고 할수 있을것 같은 기대감이 생겼네요 더 분발할거구요 수고하신 권필샘 감사합니다.
  • 18시간 전

    이동창 회원님
    5.0
    대명사의 새로운 접근. 쉽게 쉽게 말할때 필요한 것만 쏙쏙 정리하니 정말로 조금밖에 안되네요. 눈으로 외우느라 발음을 안했었는데 발음이 무척 중요했었네요. 열심히 따라하고 생각날때 마다 말하자. 큰소리로.
  • 19시간 전

    이예찬 회원님
    5.0
    곧 잇으면 마지막 강의도 끝나게 됩니다 ㅠㅜㅠㅠ 슬프네용 처음에는 하기가 싫어서 미루고 그랫지만 지금은 너무나 영어가 마음이 와닿아지네여 좀 더 열심히 할걸 그랫어요 헹 이제부터 화이팅 !.!!
  • 04-24

    장서영 회원님
    5.0
    오늘부터시작하는데 매일매일해서늘어가는제모습이기대되네요~ 시작이어려웠는데 한번보다보니 짧아서보게될꺼같아요 영어에 영자도모른데 아기위해서 시작했습니다~ 꼭열심히해서 아기랑 영어로대화가능하게해야겠습니다~
  • 04-24

    우석제 회원님
    4.5
    이제 최종목표만 남았습니다. 이제야 조금 자신감이 생깁니다. 더욱더 열심히 해서 모국어처럼 하는 그날까지 복습하고 갈고 닦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어가 제일 싫었는데 조금은 좋아집니다.
  • 04-24

    이승진 회원님
    5.0
    오늘은 의문사의문문 Who, when, where, what, how, why~ 육하원칙! 오늘도 권샘과 예나샘을 따라 재미있게 영어공부합니다.. Who did you steal thos book with. 권핀샘의 중요한 필사기를 생각하며 오늘도 화이팅~
  • 04-24

    강성열 회원님
    5.0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했지만 어디가서 말하기도 창피할 만큼 영어에 자신이 없었는데 이제 길이 보이는것 같아요~~ 출퇴근시 차안에서 열심히 강의 들으며 따라하고 있습니다. 왕기초 이론 3번째 듣고 있네요. 권필,예나 샘 감사합니다~~~
  • 04-24

    이동창 회원님
    5.0
    오늘은 복습을 했네요. 넘 빨리 나가는것 같아 놓친게 없나하구. 권필 샘도 같이 배우니 잼나네요. 발음이 우선... 애기때 생각하면 뭔지 모르지만 자꾸 따라하니 뭔 말인지 나중에 알아지듯 오늘도 자꾸 따라 해야지...
  • 04-24

    이수경 회원님
    5.0
    수강신청하고 오늘 두번째로 강의 듣게 되었는데 권필선생님과 예나선생님께서 같이 해주시는 게 예나 선생님은 정말 발음이 너무 좋으시고 알려주시는 방법도 쉽고 간편해서 따라하기도 쉬웠고 이해하기도 쉬웠어요 aeiou 발음뿐만 아니라 y와 w도 어떻게 읽는 지 배웠는데 쉽게 따라할 수 있었어요 그냥 학교수업같은 경우는 시간도 길어 집중력이 떨어져서 머리에 하나도 안 들어왔는데 야나두는 시간도 짧고 간단명료하게 알려주셔서 배우기 쉬운 것 같습니다.
  • 04-24

    최정현 회원님
    4.5
    오늘은 권필선생님의 의문사편을 공부했다 항상 그래왔듯이 짧고 굵은 강의가 가장 큰 메리트인거같다. 훈련편이 있으니 이론으로만하는 공부가아닌 머리에서 입으로라는 유행어가 진짜 맞는거같다.
  • 04-24

    이예찬 회원님
    5.0
    오늘 처음으로 권필선생님에게로 부터 관계대명사라는 것을 배우게 되엇다 후는 사람일따 쓰고 위치는 사물일때 사용한다는 것을 깨달앗다 댓잘이란 갓도 배웟지만 아직은 잘 모르겟다 나중에 더 혼자서 깊이 봐야게다
  • 04-24

    손정 회원님
    5.0
    늦은 나이에 잘 배울수 있을까 과연 끝까지 들을수 있을까 그 모든 두려움을 극복하고 오늘 드디어 결제하고 첫수업 듣게 됨. 첫수업은 보통 지루한데 포인트 딱딱 정리해주면서 잼나게 설명해주는데 귀에 쏙쏙 들어옴. 특히 심심풀이로 중국어 한번 들어봤는데 완전 꿀잼. 장학금 목표로 여행중 원어민과의 자연스러운 대화의 목표로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열심히 배워볼려구요.
  • 04-24

    조미경 회원님
    5.0
    who. which. 그리고 that절 너무나도 어렵게 느계져서 힘들게 하여도 잘 이해가 안되던 시절이 어렴풋이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이렇게 쉽게 할거라곤 생각못했네요 감사할 따름입니다